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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릭 몇 번으로 끝! 윈도우 파티션 나누기 매우 쉬운 방법 완벽 가이드

by 138sfjskfjsa 2026. 1. 8.
클릭 몇 번으로 끝! 윈도우 파티션 나누기 매우 쉬운 방법 완벽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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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릭 몇 번으로 끝! 윈도우 파티션 나누기 매우 쉬운 방법 완벽 가이드

 

컴퓨터를 새로 구매했거나 포맷을 한 뒤, C드라이브 하나만 덩그러니 있는 화면을 보고 당황하신 적이 있으신가요? 시스템 파일과 개인 자료가 한 공간에 섞여 있으면 보안이나 관리 측면에서 효율이 떨어집니다. 별도의 유료 프로그램 없이 윈도우 기본 기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윈도우 파티션 나누기 매우 쉬운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.

목차

  1. 파티션을 나누어야 하는 이유
  2. 작업 전 준비사항 및 주의사항
  3. 디스크 관리 도구 실행하기
  4. 볼륨 축소로 여유 공간 확보하기
  5. 새 단순 볼륨 만들기 및 드라이브 할당
  6. 파티션 설정 확인 및 완료

파티션을 나누어야 하는 이유

  • 데이터 보호: 운영체제(OS)가 설치된 영역과 개인 데이터 영역을 분리하면 시스템 오류 시 자료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  • 백업 용이성: 중요 문서나 사진만 별도 드라이브에 보관하면 백업 속도가 빨라지고 관리가 간편합니다.
  • 정리 정돈: 용도에 따라 드라이브를 구분하여 파일 탐색 시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.
  • 시스템 성능 유지: OS 드라이브에 용량이 가득 차는 것을 방지하여 시스템 저하를 예방합니다.

작업 전 준비사항 및 주의사항

  • 중요 데이터 백업: 파티션 작업은 디스크 구조를 변경하므로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중요한 파일은 외부 저장소에 복사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  • 충분한 전원 공급: 노트북의 경우 배터리보다는 전원 어댑터를 연결한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.
  • 관리자 권한: 윈도우 설정 변경을 위해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.
  • 여유 공간 확인: 현재 드라이브의 사용량이 너무 많으면 파티션을 나눌 수 있는 최소 공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.

디스크 관리 도구 실행하기

별도의 설치 없이 윈도우 자체 내장 도구를 활용합니다.

  • 검색창 활용: 하단 작업표시줄의 검색창(돋보기 아이콘)에 '디스크 관리'를 입력합니다.
  • 정식 명칭 선택: 검색 결과에서 '하드 디스크 파티션 만들기 및 포맷' 항목을 클릭합니다.
  • 단축키 활용: 키보드의 [Windows 로고 키 + X]를 동시에 누른 뒤 나타나는 메뉴에서 '디스크 관리(K)'를 선택합니다.

볼륨 축소로 여유 공간 확보하기

기존의 통 드라이브(C드라이브)에서 새 드라이브로 사용할 만큼의 용량을 떼어내는 과정입니다.

  • 대상 드라이브 선택: 디스크 관리 창에서 파티션을 나눌 대상인 C드라이브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.
  • 볼륨 축소 메뉴: 나타나는 목록에서 '볼륨 축소(S)...' 항목을 선택합니다.
  • 용량 계산 대기: 시스템이 축소 가능한 공간을 계산할 때까지 잠시 기다립니다.
  • 축소할 공간 입력: '축소할 공간 입력(MB)' 칸에 새 드라이브로 만들 용량을 입력합니다.
  • 단위는 MB(메가바이트)입니다.
  • 100GB를 만들고 싶다면 약 102,400MB를 입력하면 됩니다. (1GB = 1,024MB 기준)
  • 축소 버튼 클릭: 하단의 '축소(S)' 버튼을 누르면 '할당되지 않음'이라는 검은색 띠의 공간이 생성됩니다.

새 단순 볼륨 만들기 및 드라이브 할당

떼어낸 공간을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는 실제 드라이브로 만드는 단계입니다.

  • 새 볼륨 생성: '할당되지 않음'이라고 표시된 영역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.
  • 마법사 실행: '새 단순 볼륨(I)...'을 선택하여 '새 단순 볼륨 만들기 마법사'를 시작합니다.
  • 크기 지정: 기본적으로 최대 크기가 지정되어 있으므로 '다음'을 누릅니다. (만약 이 공간을 다시 여러 개로 쪼개고 싶다면 수치를 조절합니다.)
  • 드라이브 문자 할당: D, E, F 등 원하는 드라이브 문자를 선택합니다. 보통 자동으로 비어있는 문자가 할당됩니다.
  • 파티션 포맷 설정:
  • 파일 시스템: NTFS (기본값 권장)
  • 할당 단위 크기: 기본값
  • 볼륨 레이블: 새 드라이브의 이름(예: 데이터, 백업 등)을 설정합니다.
  • '빠른 포맷 실행' 체크를 확인합니다.
  • 마침: 설정을 확인한 후 '마침'을 누르면 포맷이 진행되며 새로운 드라이브가 생성됩니다.

파티션 설정 확인 및 완료

마지막으로 정상적으로 적용되었는지 점검합니다.

  • 내 PC 확인: '파일 탐색기(내 PC)'를 열어 장치 및 드라이브 항목에 방금 만든 새 드라이브가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.
  • 파일 테스트: 생성된 드라이브에 간단한 폴더를 만들거나 파일을 복사하여 정상적으로 읽기/쓰기가 가능한지 테스트합니다.
  • 디스크 관리 재확인: 디스크 관리 창에서 파티션 구조가 의도한 대로 나누어져 있는지 최종 검토합니다.

윈도우 파티션 나누기 매우 쉬운 방법을 통해 소중한 데이터를 더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보시기 바랍니다. 초기 설정만 잘 해두어도 향후 포맷이나 시스템 복구 시 훨씬 수월한 컴퓨터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.

 

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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